내 소개
너무너무 착한 신랑을 만났습니다.
행복한 결혼생활에 이 사람만나게 해주신것에 감사하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려 가면서 아기가 생기길 바랬지만...
정말 어려운 일이였나 봅니다....
많이 노력하고, 힘들어하고...그러면서도 신랑은 괜찮다고만 했습니다.
더운 여름날...제 안에 신랑을 닮은 아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에겐 잊지 못할 한해를 만들어 준 도담이를
위해 더 많이 사랑하고, 열심히 살자고 약속합니다.
행복한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2009년엔 좀더 행복한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