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8주 접어드는 바다마미입니다.
바다는 태명이구요.원래 바다맘을 쓰는데,그 닉네임을 쓰는분이
계셔서 부득이하게 바다마미로 바꿨어요^^
딱딱한 온라인상의 홈피만 보다 여기 맘스다이어리 들어와보니
온통 분홍,보라 등 따뜻한 계열의 색깔여서 포근하고 아늑한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는 우리 바다를 위해 부지런한 엄마가
되려구요.매일매일 일기써서 나중에 태어남 꼭 선물해주고 싶네요~
여기계신 예비맘들의 관심과 정보 부탁드립니다.
그럼,모두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요.
늘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이만,줄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