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형주♡준성이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애교스러운 웃음과 가지고 태어나서
많은 사람들에게 귀여움을 받고
그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하는 천사지요.
어느덧 자라서 목을 혼자 가누고....
혼자 앉게 되고.....
발과 다리에 힘을 주고 서려하고....
손가락으로 과자를 집어 먹고....
입으로 엄마코를 빨아먹고.....
볼과눈을 엄마 얼굴에 대고 비비며....
엄마 가슴에, 어깨에 얼굴을 기대고
음악이 나오면 째꼬만한 몸을 흔들며
사랑받을줄 아는 아이로 자라고 있어요...
이런 천사를 보며 하루하루를 행복해하며
산답니다.
할수만 있다면 지나가버리는 시간들까지도 잡아보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다이어리..
이 소중한 책으로 우리딸 서연이를 기억하고 싶습니다..
형주와 준성이는 하나밖에 없는 우리 소중한 천사와 사랑에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