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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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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2005년3월 6일 1시 31분에 한사랑 산부인과 에서 태어난 곽민채... 12시간의 진통 끝에 처음 엄마 품에 안겼을때의 기쁨이란 어떻게 설명을 할수가 없었지.. 아빠가 민채 태줄을 자르며 얼굴에 미소를 지으며 엄마를 쳐다 봤단다^^ 엄마 뱃속에 있을때 태명은 어진이~ 엄마랑 아빠가 열심히 생각해서 지은 태명이란다. 태명 그대로 아기때는 참 순했던 민채^^ 96일때 처음으로 뒤집고 6개월에 아빠란 말을 하고 11개월에 걷기 시작하고17개월부터 문장을 말하던.. 민채의 하나하나 엄마는 잊어 버릴수가 없단다.. 민채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사랑한단다....

자녀 정보

  • 곽민채 (여아), 22살, 253개월, 총 7,702일

시작일

2006년 10월 23일

방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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