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이름은 최은숙...어느덧 31세라는 타이틀이 붙어버렸습니다.
큰아들(울애아빠), 작은아들(울큰애), 딸(작은애)을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작아 암것도 못하고 살림만 하고 있는 주부이구요.
무엇보다도 쉽지 않은 일을 하고 있는 주부잖아요~
남편덕분에 생긴 이름..아내, 아이들덕분에 생긴 이름..엄마
지금의 나 자신에 대한 이름은 없지만 아이들이 좀 크고 나면 내 자신에 대한 이름도 찾아줄 것입니다.^^ 그때까지 이 행복한 시간...맘스다이어리와 함께 소중한 시간 만들어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