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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의 사랑들
    sanha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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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산하,준하야! 고마운 우리 산하,준하야. 세상 살기가 힘들다 하여도 엄마 아빠는 그 말을 믿지 않는단다. 이유는 너무나 간단하단다. 우리 곁엔 늘 너희가 있기 때문이지. 엄마 아빠에게 너는 세상의 희망, 생활의 기쁨, 존재의 등불이야. 산하,준하야! 인생은 자기의 별을 찾아가는 기나긴 여행같은 것이란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자기 별을 잃어버리기도 하고, 지레 그 별을 포기하기도 한단다. 산하,준하야! 너희는 꼭 너의 별을 가지렴. 너희는 꼭 너의 별에서 웃는 사람이 되렴. 엄마 아빠와 손을 잡고 뚜벅 뚜벅 걸어간다면, 너희는 너의 별에서 챔피언이 되어 웃을 수 있을거야. 그래, 반드시 그렇게 될거야. 산하,준하야! 너희들을 사랑해♥ 엄마, 아빠는 너무 사랑한단다....

자녀 정보

  • 김산하 (남아), 27살, 312개월, 총 9,512일
  • 김준하 (남아), 25살, 286개월, 총 8,709일

시작일

2006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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