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결혼하고 바로 갖게 된 하나님의 선물..우리 준석이..
신혼의 재미도 하나도 못느껴보고서 준석이의 존재감부터 시작된 신혼이었지만 작은 생명이 이렇게 내맘을 흔들어 놓을줄은 몰랐다..
당시 아무것도 몰라.. 힘들기만 해서.. 우리 준석이에게 줄 작은 선물하나도 준비 못했지만 이제 두돌이라는 시간을 맞게되어 엄마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준석아 .. 엄마아빠의 기쁨이자 보물인거 알지? 세상누구보다
널 사랑한단다.. 엄마의 기도대로 건강하고 가슴이 따뜻하며 총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자라길 소원한단다.. 사랑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