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그녀들의 프로필
*안효빈
3세가 된 그녀
어린이집이란 곳을 다니게 된다
적응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ㅠ.ㅠ
여전히 할아버지.할머니.삼촌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살아가신다.
점점 더 자체발광 미모를 뽑내는 효빈양
역시 엄마를 본받아 아름답게 성장중이시다.
*벌써 2세가 된 안효주
태어나서 금새 한살
지금은 해가 바뀌어 금새 또 2세가 된 효주양
아빠랑 붕어빵이다.
보는 사람마다 닮았다고 ㅡ.ㅡ;
듣기 싫어 죽겠다..너무 많이 들어서 ㅜ.ㅜ
돌쯤부터 몇 발자국 걷기 시작하는 주야
애교만땅.눈 웃음 작렬
효주가 한번 웃으면 엄마.아빠 기절 상태
넘 이뻐 좋아죽겠다.
현재 무지하게 사랑스런 아이로 성장중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