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나를 기뿌게도 슬프게도 하는 아주귀한 보물님들입니다.
그대들이 있어 삶에 애착도 삶의 기뿜도 맛봅니다.
엔제나 내곁에 머물러 주소서..........
항상 함께하기에 소중함을 때론 잊어버리지만 내 목숨처럼 귀한 그대들입니다.
우리가족 연혁
2001年 11月 10日 토요일 오후 2시
옥동예식장에서 백년가약 부부의 연을 맺음
2002年 4月 첫보물 채은이를 잉태
태명: 복덩이
2003年 1月 29日 수요일 오후 4시 58분
채은이 탄생
(-2002年 12月 27日生)
2004年 6月 둘째 채원이 잉태
태명 : 채빈
(아들인줄 알고....ㅋㅋ)
2005年 3月 4日 금요일 오후 8시32분
채원이 탄생
( -2005年 1月 24日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