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 튼튼깨비
    yjs1052

  • 0
    친구맘스
  • 2
    찜맘스
  • 0
    M-point
+0일(100일남음)

내 소개

2009년 11월 3일.. 우리에게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꼬물꼬물하는 작은 녀석 하나 때문에 울고 웃고.... 이전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것들을 알게 해준 아가에게 감사합니다. 깨비도.. 엄마도.. 아빠도.. 자라는 중이랍니다. 앞으로 건강하고 바르게 깨비를 키우는 게 엄마아빠의 가장 큰 소망입니다.

자녀 정보

  • 도학찬 (남아), 18살, 197개월, 총 6,003일

시작일

2009년 06월 24일

방문객

누적 1,966 (오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