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이 엄마007salang
작성일 2012.05.17 16:38 | 조회 820 | 정원이 엄마
임신 25주 째가 다 되어 가는데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좀 더 일찍 알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부터 라도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요즘들어 우울증이 온건지.. 도통 태교에 신경도 못쓰고 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기대도 되네요~
앞으로 홧팅~!
정원이 엄마 (40대, 전남 순천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