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분신넷1009sejin
작성일 2012.06.16 01:26 | 조회 2,025 | 나의분신넷
아이넷을 키우다 보니 경제적으로 넘 힘이 들었다...
그래서 가계에 보탬이 되고자 영업을 해 보려구 시도했다가...
에구구....
울 이쁜 공주님들 고생고생....
공주 셋을 데리고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아이들도 힘들고 엄마도 힘들고....
그래도 아이들 보험을 두개씩 넣어둔게 있어 다행이었다...
보험은 크게 못 들더라도 하나쯤은 꼭 있어야 하는것 같다...
특히, 아이를 키울때는 꼭!!!!
나의분신넷 (40대, 전북 익산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