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촬영을 할까말까 하다가.
4월 초가 돌인데
부랴부랴 계약을 하려고 했어요.
베페에 들어온 스튜디오는 다 방문하고
비교해보고...
필름 촬영하는 곳도 있던데
전 그리 이뻐보이지 않더라구요.
자연광 촬영하는 곳들중 고르다보니
릴리에서 계약하게 되었네요
편집 + 심플 앨범으로 하고
이것저것 사은품으로도 많이 더해져있더라구요.
베페라서 싸고, 현금가로해서 싸고요
계약자 100% 뽑기이벤트에서도 자석앨범?
뽑아서 추가로 받게 됐어요.
암튼,
돌잔치 하나더 준비된것 같아서
속이좀 후련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