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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 몇군데 안보이는 곳이 있네요... 이상하네.. 죄쇵함돠...
제 블러그에 오시면 사진이 보이실 꺼에요.. ^^;;*
★ 4월에 찾아 온 행운!!! ★
보흐네리스 솔트!!!
민간한 아이/ 아토피 피부가 있는 아이, 성인 할 것 없이 다 사용한다는 "보흐네리스 솔트! "
어느날 한통의 문자를 받고.. 크흐흐흐... 드디어.. 나도 체험단에 당첨이 된거라구.. 하는 기쁜 생각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다..
드디어 받았다.. 음....... 박스포장으로 되어 있고. 그 속을 열어보니... 이런...
일명 뽁뽁이로 포장이 2중으로 되어 있었다...
그렇게 솔트를 받고... 역시나 보흐네리스 솔트에 대해서.. 집중 탐구!!!!!!!!
보흐네리스 솔트가 무엇이냐!!!!!! 지금부터 그~ 궁금증을 풀어보도록 하겠슴돠~!~~~~
아토피에 좋다는 소문? 이 들립니다..
그리고 그 색과 향이 다 각자 틀린데요~~
내가 받은 것은.. 화면에서 보이는 파란색.. 근데 색이 조금더 연한 듯 보이는데???
향을 맡아 보니.., 우선.. 너무 순하고 좋았따...음... 아이에게 했을 때.. 어떤가? 하는 느낌에.....
맛도 신랑이 직접 보았다....ㅡㅡ;;; 이상한 성격이다..... 굳이 안먹어도 된다는데... 먹어 보겠다고 한다....
그래서 그냥 내비뒀더니... 손가락으로 찍어 먹고... 켁켁 거린다.... ㅡㅡ;; 큰일이다... 실험정신이 투철하다........ ^^;;;;;;
맛은... 솔트.. 소금... 짜단다...ㅋㅋ 가끔 보면 엉뚱한 구석이 있는 듯 보이는데...
암튼..
맛 : 짜다..
입자 : 엄청 곱다.
실험대상 : 신랑 팔뚝!! (아토피 /피부가 약간 두드러기 (?) 암튼... 닭살 같다...)
소금을... 보통은 물에 풀어서 사용하는데..
설명서를 읽어 보지 않은 나는 그만 신랑 팔뚝에 소금을 덜어 둔 뒤...
빡빡 문질렀따.. 이렁.......
울 신랑 시원하다고 한다....... 향도 좋다고 한다...... 역시.. 착한 신랑이다.
그렇게 빡*2 문지르고 난 뒤..
결과를 지켜보자니....
신랑은 아직 모르겠다고 한다.... 내가 눈으로 보기에는 조금 더 부드러워진 것 같은데??
아주~ 마음에 든다.. ㅋㅋ 신랑이 조금은 고생이지만..
이리저리 살펴보아도 괜찮은데...
마지막으로 보흐네리스 솔트를 며칠동안 사용해 보면서 느낀점...
* 향이 너무 은은한게 좋았다.
* 입자가 너무 고아서 부드러웠다.
* 스크럽제로도 사용이 가능해서 간편성? 까지 있는 듯 보였다.
* 여러가지 향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서 좋은 것 같다.
* 아이 뿐만 아니라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그런데... 조금은.....
* 용기가 커서 좋은데... 한번 덜어 쓰기 편하게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 스푼이 있다 던지..
아니면 어느 정도 사용해야 한다는 그런 계량컵이 있다 던지... 대충 대충 넣게 되는 것 같았다.
몇번 사용하면 업을 듯...
* 여행용으로 조그만하게 나와도 좋을 듯 싶다..... 시골가서 쓸 수 있도록..ㅎㅎ 쌤플용?
오늘은... 신랑이 오면 고생했다고 욕조에 받아 줄 생각이다..
ㅡㅡ;; 울 신랑이 은근 즐기는 것 같다.......
쓴다고 썻는데... 다들 어찌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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