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들으러 가서 아이육아에 관해서 들었는데 좋은 내용이 있어서 이렇게 올려 봅니다~
아이 이름 부를 때 그냥 부르지 말고 뭐 여러가지 다른말 붙여서 부르는거예요
예를 들어서 섬세한 누구야, 차분한 누구야, 멋진 누구야, 발표 잘하는 누구야~등등
또 애들 꿈이 있으면 이름이나 성 하고 꿈을 붙여서 불러주는 거예요
이씨면 이선생님, 이사장님, 과학자ooo이라고~^^
그렇게 부르면 아이가 그렇게 행동을 하고 되려고 노력 한다는 거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많이 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하네요
막 계속 뛰어다니는 천방지축 아이한테 계속적으로 "항상 조심히 걸어다니는 누구야" 라고
부르면 얼마안가서 뛰어다니는걸 자제한다는 거예요
생각을 하게된다네요 "난 조심히 걸어다니는 아이지.." 하면서~
우리가 흔히 "이쁜 우리 아기" 라고 하잖아요?!
그거 아주 중요한 거더라구요
이쁘다 이쁘다 하면 정말 이쁘게 행동하고 가꾸고 계속 멋지다하면 멋진 사람이 되려하고~
애들의 단순함과 순수함을 생각해볼 때 너무 좋은 아이디어인거예요
말이 참 별거아닌 듯 해도 말하는대로 이루어지잖아요?! 말이 씨가 된다고~
아이 키우시는분들 지금부터라도 한번 해보세요
계속하다보면 아이가 점점 자신감도 생기고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