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아기는 멀리 친정집에 있고, 일주일에 한번씩밖에 못봐서.......항상 보고싶은 맘에 쇼북을 만들려고 맘 먹길...삼주일.
삼주일을 벼르고 별러 드디어 만들었답니다.
ㅎㅎㅎ
아직 11개월째 인데.......며칠만에 볼때마다, 너무 빨리 자라 있어요.
아기때가 .........그리워서, 일단 일탄으로 태어나 육개월까지로만 만들었답니다.
ㅎㅎㅎ
이왕이면, 친정부모님, 시어머님, 그리고 아기아빠와,저...이모에게 줄꺼까지 해서 모두 여섯개!
뿌듯뿌듯~
핸드폰에 달린 사진을 볼때마다 흐뭇~~~~~~~~~~하답니다.
사실 더 예쁜 사진들은 7~8개월에 더 많은데말에요.
음....일단 받은 쇼북들을 이번 주말에 선물로 드리고 ( 부모님들께서 기뻐하실것을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입가에 웃음이 맺힙니다.)
그리고....돌잔치때는 2탄 (7~12개월까지)을 준비해야겠어요.
돌잔치 선물로도.....좋을 것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