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심잡음....엄마 갑상선 항진증....
작성일 2010.06.30 19:42
| 조회 3,663 | 서연채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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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재왕절개 20만원 받았어요~
첫째때도 둘째때도 20만원씩 받았네요~
2.우리둘째....9개월때 심장초음파 했어요ㅠㅠ
첫째가 심장 수술해서 둘째는 뱃속에 있을때 정밀 초음파 했는데...이상없다 했는데...
9개월되어서....심잡음이 들린뎄어요....
애기를 붙잡고 얼마나 울었는지....
나는 건강한 아기도 못낳는 구나.....초음파를 기다리는 3일이 정말 미치도록 힘들 었지만....
나는 엄마니깐....힘내자...하고 첫째 수술했던 병원가 초음파 했어요~
정말 다행인게....아기가 샘이났나보다구....아무이상이 없다하셨어요~ㅋㅋㅋㅋ
첫째때 생명만 들어서....둘째는 생명,화재 다들었네요~
병원비는 35만원 나왔구요~보험비는 43만원 나왔습니다~
3.아기 손가락 찟어져 병원에서 꿰매ㅠㅠ
서람에 손가락 넣고있다가 큰아이가 닫았지모예요~
손가락 찢어져서 두바늘 꿰매고...병원비 2만원
보험금 15000원 받았어요~
4.갑상선 항진증 걸렸어요ㅠㅠ
몸에 힘도하나도 없고 손도 떨리고 앉았다 일어났다....못하고ㅠㅠ
첨엔 우울증 인줄 알았어요~
병원가니 갑상성 항진증이라네요~
처음 이것저것 검사하느라고 18만원나왔고요~
한달에 한번씩 2만원 정도 나오는데...
처음에 10만원 보험금 수령했구요~
다달이 15000원 받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