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은 핸드스트랩이 없어서 꺼낼때 종종 떨어뜨리곤 했어요.
제가 사용하는 폰은 옵큐2인데 쿼드 자판이다보니 케이스가 뒷면에만 있고 앞쪽은 없답니다.
떨어뜨릴때마다 액정 나갈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스마트그립을 붙여둔 뒤로 떨어뜨리는 일이 없네요^^
비비드 블루 색상이 도착했어요.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예쁜 색상이네요^^
앞면은 비비드블루색상이고 뒷면은 이렇게 검정색이랍니다. 투명커버가 한겹있고 벗겨내면 접착면이 나온답니다.
폰 케이스에 부착한 모습예요. 뒤에 고리가 회전이 된다는 것도 생각안하고 대충 붙였는데 붙이고 나니 방향이 잘못됐더라구요^^; 떼서 다시 붙이려고 했는데 접착력이 엄청 강합니다. 나중에 먼지로 떨어지면 다시 부착해야겠어요. 물로 세척후에 다시 붙여도 접착력이 그대로라고 하니 오랫동안 사용할수 있을거 같네요^^
뒤에 고리가 회전이 되니 바닥에 두고 동영상을 볼때는 저렇게 옆면으로 눕혀서 사용하면 되구요.
타이니팜을 할때는 세로로 바꿔서 손가락을 끼워 들고 있으면 되더라구요~
전에는 핸드폰을 눈에 바짝 갖다 대고 쳐다보는 통에 떼놓느라 고생했는데 스마트그립을 달고 난 뒤로 그런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네요.
이젠 멀리 두고 동영상 보면서 양손에 장난감을 갖고 놉니다.
스마트그립 볼수록 매력적인 제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