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
작성일 2009.09.30 09:10
| 조회 2,174 | 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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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때부터 들던 보험이 두개있었죠.. 그동안에는 큰 사고도 없었거니와, 수술한번 한적이 없었기때문에
꼬박꼬박 보험료만 내오다가 결혼후에, 제왕절개를 통해 우리 아이를 낳게되어, 수술을 하게 된것입니다.
5만원정도 보험료가 나가는 같은회사의 두개 보험이었는데, 딱 10만원 나오더군요. 그중 한개에서는 나오
지도 않았구요.. 많은 병원비중에서 딱 10만원만 받고나서...보험 한개를 해지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실비보장보험을 새로 하나 들었지요. 가격도 2만원대라서 부담도 덜하거니와, 실비보장이 되니
하루에 5000원 제외한 나머지는 받을수가 있어 그나마 부담이 좀 덜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