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플래너점 방문 후기요
작성일 2011.02.20 22:26
| 조회 690 | 하연이랑미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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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 12월에 행사 있을때 잡지 못해서 얼마나 후회하면서 신랑 구박했는지 몰라요
미리 예약 해버릴까 그런 생각까지 했었는데.. 결국에는 플래너 방문후 바로 계약하자던 신랑
조금 얄미웠다는. 와이프 말도 안듣고 ㅜㅜ 더 많은 해택이 있었는데 ㅜㅜ
플래너 방문한 그날 울 신랑 주차장에서 내려서 올라가는 길에 홀도 보지도 않고
바로 계약 하라 하네요..
주차 편하고 주변시설도 좋고 리모델링되어서 깔끔한인상이어서.. ^^
좋은점을 나열하자면.
첫째/ 넓은 주차장..및 2층 주차장이 있어서 바로 사용 가능하다는것
주말에는 그쪽회사 건물의 사람들이 다 비는 관계로 단독 주차장처럼 쓸수 있다고 하네요
둘째/ 서울역 지하철역과 가까워서 오기 너무 편하고 좋다는것. 저희는 친정이 대구라서
대구에서도 올라오시거든요. 넘 좋죠. 바로 올수 있으니. ^^
세째/ 깔끔한 음식.. 호텔식으로나오는것 같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메뉴가 맘에 들더라구요) 맛은볼수 없었지만 주방장님 믿을수 있는분이라 해서 저도 믿어봅니다.
네째/ 시간 타임 ..손님들도 늦게 와도 시간에 쫒기지 않고 식사를 할수 있는것이 가장 큰 장점인것 같아요. 다음시간 사람들 눈치 안보고 손님 대접할수 있다는거..
다섯째/ 홀 전체가 리모델링 되어서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구요
여섯째/ 저희처럼 여름에 하시는분들은 더운길거리를 다니지 않고도 지하통로로 바로 이어져있어서 편리하구요.
일곱째/ 3인공구하고 답사후기5군데 기재하면 음식값3천원할인이고요
봉사료 3%도 안받구요.
여덟번째/ 화장실도 아기자기하게 잘꾸며 놨어요..
아기 이용할수 있는 좌변기도 따로 마련했더라구요..아기안고 화장길 가기도 힘든데 ^^
아홉번쨰/ 단독수유실이 있어서 아기 쉴수 있게 해준다는것. 약간 작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여러명이서 사용하는곳이 아니여서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돌상패키지 동영상,빔, 아기 돌복한벌등 여러가지가 묶여 있어요
저처럼 귀찮은 거 싫어하는 어머님들 좋을거 같아요
신경쓸거 없고 한달 전부터 준비만 하면 된다고 하고 사진만 보내주면
동영상이고 포토존이고 다 알아서해주시고 그쪽 의상실과 메이크업실 이용하면
아기랑 몸만 달랑 왔다가 행사 끝내고 몸만 가볍게 오면 되니까요 ^^
완전 한번에 모든걸 해결할수 있어서 너무 속이 시원해요
이상 방문 후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