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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캣츠] 세실극장 어린이 뮤지컬 캣츠로 즐거운 주말 보냈답니다~

작성일 2013.12.31 12:05 | 조회 2,254 | 마루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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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맘스에 올라오는 공연은 경쟁률도 세고....
직장맘이라서 주중 공연을 갈수 없어서 구경만 하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하지만 뮤지컬 어린이 캣츠는
주말에 갈수 있어서 고민하다가 마지막날 신청했어요...
 
다행스럽게 당첨이 되어서
잘 다녀왔답니다..
 
아이가 둘이고 둘다 뮤지컬이나 영화를 볼 정도가 되어서
표를 한장 추가로 구입해서 보고 왔어요..
 
거기다 시청역에서 내리면 가까워서
두아이와 힘들지 않게 지하철을 타고 잘 다녀왔답니다.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조금 걷다가 왼쪽 골목으로 가면 바로 세실극장이 나와요..
세실 극장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공연 관람은 이번이 처음이었답니다.
 
 

 
들어가기전 두아이와 같이 사진도 한장 찍었답니다.
이날 날씨가 추워서 걱정했는데...
오후 들어서 조금 날씨가 풀리고,
지하철에서 멀지 않은곳에 있어서 부담이 없었어요.
 
참~ 전 일요일 3시 공연을 봤어요.
 
 

 
공연 중에는 사진 촬영이 안되어서
공연전에 사진을 찍어 봤답니다.
 
공연장이 아담하고 크지 않아서 아이들과 보기에 딱 좋았어요..
 
어린이 뮤지컬 캣츠는 소원을 이루기 위해
6마리의 고양이가 모여서 간절히 바라고 이루어지는 것이
큰 틀인데요...
 
개성강한 고양이들이 멋진 춤과 노래로
아이들에게 충분한 즐거움을 선사한것 같아요..
 
특히 말썽을 부리는 탐탐이 본인의 재능을 발휘하고
착해지는 과정에서 아이들도 많은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좌석 배치 참고하시라고 찍어 봤어요..
저희는 초대 2장에 추가 구입을 해서 3명이 되어서 그런지...
사이드로 배치 받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양쪽 복도로 고양이들이 다녀서 좋았답니다..
아이들 공연인데 포토타임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아주아주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맘스다이어리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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