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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듀플로]블럭5507 # 3. 18개월 윤군과 처음 만나다!

작성일 2011.03.20 20:05 | 조회 3,096 | 완소수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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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쥬의 베베블럭만 가지고 놀던

 

윤군에게 레고 듀플로 블럭쥐어줬어요.

 

 

18개월 윤군과 함께 창의력 폭발 레고의 세계로 고고!

 

 

 

 


 

 

사쥬크기가 몇배지만 더 작은 사쥬가 소근육발달에 더 효과적일듯해요.

 

 

 



 

 

블럭판을 줬더니,

 

하나씩 하나씩 블럭을 끼웠어요.

 




 

 

 

짜잔~

 

나름 집 모양같이 생기지 않았나요?

 

울타리도 있고 꽃도 있으니 말이에요

 

 

 

 


 
 






 

 

색깔 블럭에 똑같은 색깔 꽃 꽂아보기!

 

 



 

 

빨강, 초록, 주황, 노랑, 연두, 파랑

 

색깔 맞추기 놀이도 해봤지요!

 

 

 


 

블럭을 하나하나 끼우며 뭘 만드나요~

 


 

 

 

기린?을 만든건가가요;ㅋㅋ

 

 

 


 

 

피규어를 넣다 뺏다 한참 가지고 놀더라구요.

 

꼭 굳이 뭘 만들지 않아도 혼자서 너무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어요^^

 

 



 

 

피규어눈모양이 있는 블럭이 있어서,

 

요렇게 공룡이나 동물등을 만들수있고,

 

피규어가 있어 역활놀이로도 그만 이랍니다~

 

 


 

 

 

즉석에서 만들어준 슈군표 식탁이에요ㅋㅋ

 

`냠냠`

 

주걱으로 먹으려는 유노;;ㅋㅋ

.

.

.

.

.

.

 

남자아이들이라 그런지 레고 듀플로 블럭을

 

너무 좋아해요^^

 

일어나서 어린이집 가기전까지 계속 가지고 놀았답니다.

 

 

 

 

 

레고의 또 다른 매력은 시리즈도 많을 뿐더러 다른 시리즈도 같이 호환해서

 

쓸수있는게 큰 장점인거 같아요.

 

조금 더커서 모자라게 된다면 다른 시리즈를 사서 함께 가지고 놀면되니까요!

 

 

 

 

 

 

 

 

 

슈군과 윤군의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용^^

 

 

 

 

 

 

 

 

플래시가 있는 후기

 

http://blog.naver.com/jsybibi/100124324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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