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골골절 진단비 받았어요.
작성일 2010.07.02 10:47
| 조회 5,147 | 쌍둥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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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녀석이 아빠 등에서 말타고 놀다가 떨어졌는데 심하게 울어서 다음날 정형외과에 갔다니 쇄골골절이더라구요.
아이는 많이 아팠겠지만 십자붕대하는것 밖에 치료 방법이 없어 일주일에 한 번씩 3주 동안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는게 전부였는데 골절 진단비 30만원 나오더군요.
신한생명 아이사랑이었구요, 오전에 서류 보내니 오후에 바로 입금되었어요.
아기 낳을때 메트라이프, 삼성생명 모두 보험료 청구했었는데 설계사를 통해서 그런지 일주일 이상 걸렸었거든요.
무엇보다 빨리 보험금이 나온게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