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alsdms
작성일 2006.12.23 01:16 | 조회 3,669 | 꼬꼬마
구몬 광고만 나오면 맨날 따라 부르고 춤추고 하길래
구몬 싸이트에서 이벤트 응모도 하고 벨소리 다운 받았어요.
그랬더니 이제는 맨날 구몬 노래 틀어줘 그러고는
벨소리에 맞춰서 노래부르고 춤추고 그러네요..
하도 그래서 중독되었는지 저까지 입가에서 떠나지가 않아요.ㅋㅋ
전에 모델퀸 방송 할때는 맨날 자기도 모델한다고 치마 입고 워킹하는거
맨날 하고 그랬거든요..
벌써부터 유행에 민감한거 같아요.
낼은 어떤 장기를 보여줄지 기대되네요..ㅎㅎ
꼬꼬마 (50대, 서울 도봉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