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 낼이면 추석 명절 시작이네요.
전 오늘 장보기 부터 시작합니다.
어제 울 시어머니 이제 너도 결혼 한지 꽤 되었으니 해야지 하면서 장보기 임무를 주셧네요.
저 혼자 가서 장봐야 하는데...안좋은거 사왔다고 혼나지는 않을까 벌써부터 걱정되요.
가서 친척 어른들 선물세트도 사오라고 하시네요.
시부모님 선물은 건강용품으로 해서 미리 존슨앤드존슨 원터치 호라이즌 혈당측정기랑
정관장 홍삼세트 사 드렸거든요.
가지고 다니시기도 편하고 체크 꾸준히 하시면 좋잖아요.
이건 잘 사왔다 칭찬 들었는데....오늘 장보는건 어떨지요.
오늘 장보기는 성공할까요?? 성공을 빌어주세요~~
근데 뭐 이렇게 장 볼것이 많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