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오기전부터 든든하게 오일 준비를 해놨다고 생각했지만-_-
오일 특유의 끈적임과 기름을 범벅한 답답함에
나의 첫 오일 사냥은 실패....
친구의 추천으로 겔랑에서 나온 트리트먼트 오일을 샀는데
사기전부터 완전 소심하게
이건 끈적임 없지?
기름이 막 범벅거리지 않지?
얼굴이 답답하거나 그래?
수백번을 물어본 끝에 저도 샀어요~~♡
나의 오일 사냥을 성공시켜준 겔랑 트리트먼트 오일
원래 이름이 겔랑 아베이 로얄 페이스 트리트먼트 오일이라고 하는데
됫고, 그냥 트리트먼트 오일이라고 부르면 다들 아시더라구요!!
고급스러운 유리병에 담아져있는 겔랑~~
첫 오일사냥 실패로 생겨버린 나의 편견을 확 깨줬다!!!
절대 무겁지 않고 물처럼 가벼움
피부에 살짝만 놓아져도 주르륵 흘러내리며
산뜻한 사용감까지 주는 100점짜리 오일!!!
스포이드로 되어있기 때문에
사용하기도 편하고~ 위생에도 좋.다.
그냥 물을 살짝 올려놓은 것 같은 겔랑 트리트먼트 오일!!
바르는 즉시 피부에 착 흡수되용
산뜻한 제형에 탄력 액티베이터로 보습력이 뛰어나니
4계절 내내 모든 피부가 사용하기 좋답니다^^~~
오일 특유의 단점들로 고민중이신 분들이라면
겔랑 트리트먼트오일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