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지뚜아alstjr3322
작성일 2014.04.24 15:37 | 조회 912 | 폴스미th
저희 여자 직원들의 거의 다 애엄마인데요..
아까 점심먹고 시트리? 씨트리? 여기 들려서 아이랑 함께
바를 수 있는 스팀크림이라고 사길래..
저도 2개 샀거든요? 아기몸에 엄마랑 같은 향기가 나면
안정도 되고 좋다고 하더라고요..
이거 오늘 집에 가져가면 집사람이 좋아할까요...?
아무 정보없이 샀다고 혼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뚜지뚜아 (40대, 서울 구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