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아름다운집
ami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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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세탁기 줄께 새 세탁기다오
작성일
2025.11.07 14:33
|
조회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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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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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후 계속넘치는 물
하루에도 몇번이나 눈물많은 세탁기
아무리 닦아주어도 종일우는
16년째 우리의 빨래를 돌려주는
무적이 종일 웁니다ㅠ
나에게 행운이 있다면 지금일까요
다 이루의질지니
비스포크 AI 콤보를 간절히 내게로 주세요
아름다운집
(40대, 인천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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