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에 갈만한 공원이 어딨을까 고민하다가
북서울숲에 갔어여.
드림랜드를 북서울숲으로 꾸며놨던데
아이리스 촬영도 그곳에서 했다고 하네요
벗꽃도 피고 분수도 예쁘고 공원도 넓고
연인들이 많이 왔떠라구요
그안에 레스토랑도 있어서 외식도 할 수있고요
건물이 정말 특이한게 있는데 정상에 올라가면 서울이 한눈에 보인다고 합니다.
우린 아가가 어려서 가보진 못했어여.
카메라가 고장나서 나중에 찍은 사진들은 다 없어진 바람에 다양한 사진을
올리진 못했어요.
그리 멀지 않은곳으로 가시려면 서울숲 좋은거 같아여. 가족끼리 연인끼리
호수공원처럼 김밥사가지고 와서 잔디에서 많이들 먹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