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가 나고 처음 난 것이라 대충 합의를 보고 말았네요.
그런데 교통사고 휴유증은 오래가더라구요..
제 생돈으로 병원을 다니려니 하루 이틀도 아니고...
그렇다고 큰 병에 걸린 것처럼 겉으로 표가 나는 것도 아니고...
다행히 보험을 찾아봤더니 생명사에서 특정상병 통원1일당 만원씩 나오는 것이 있더군요.
교통사고도 적용이 되구요..
그래서 마음 편안하게 한의원에 다니면서 물리치료와 침을 맞으러 다닐 수 있었어요..
거의 세 달정도...
실제로 제가 든 돈은 없죠... 아니 오히려 병원비 보다는 보험금이 조금 더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