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혈증
작성일 2009.06.15 11:25
| 조회 2,002 | 앤셜리길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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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태아보험을 20주인가 21주에 가입했었는데...
아기를 예정일보다 빠른 38주3일에 낳았습니다.
아기 낳고난 다음날 간호사가...아기가 젖을 빨지 않는다고 손갖다대면 빨아야되는데 아기가 깨문다면서...
어디가 안좋으면 그럴수 있다고 입원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1주일정도 입원하고, 건강하게 퇴원했죠..
병원진단서에는 패혈증이라고 기록이 되어서 그렇게 알고있습니다.
보험회사에 진단서 넣으니... 아기 입원했던 입원비가 몽땅..다 보험금으로 나왔습니다.
근데 병원에서는 신생아입원해도 국가에서 다 건강보험으로 처리된다고 해서 몇천원 안나왔거든요..
그런데 보험회사에선 그 비용까지 다 지급되었더라구요..
안들었으면 큰일날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