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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자고나서 아침에 아이가 가려워한다면 봐보세요.

작성일 2011.05.13 12:25 | 조회 1,426 | 희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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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할때보다 특히 자고 일어나면 더 몸을 가려워하는 아이들이 있으시다면 덮고 자는 이불을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아무리 깨끗하게 빨아도 이불속에 진드기나 곰팡이 같은 벌레들이 살고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소비자고발에서 쓰레기 솜으로 이불 만드는 거 본적 있으시죠? 그때 방송 보고 완전 깜짝 놀랐습니다. 이불도 아무거나 사면 안되는것 같아요.
 


 

아이들은 하루에도 8,9 시간을 맨살에 닿고 있는게 이불인지라 자고 일어나면 가려움증이 더 심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흔히들 이불하면 보통 극세사 이불이 좋다고 알고 있는데, 이 극세사 이불도 알러지에는 효과가 적고 정전기까지 발생한다고 하네요.
이런 점 때문에 이불에도 항균침구가 별도로 구분해서 팔고 있어요. 항균침구도 국내에 몇가지 있는데 이미 침대로 유명한 에이스침대에서 에이스까사(ACE CASA)라는 브랜드의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섬유전문 기업인 코오롱섬유와 합작으로 곰팡이나 진드기도 통과 못하는 미오셀이라는 항균원단으로 만든 기능성 침구라고 하는데 이불 사실때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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