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2 시청 하시는 분 계시나요?
저도 시즌2부터 계속 시청을 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사연을 들고 나오는 도전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저 또한 가슴이 웅클 뭉클 거리더라구요.
지난 주에는 지난 4회에 도전자였다가 렛미인으로 선정되지 못한 예은양이 다시 기회를 얻어
렛미인이 되었는데, 뇌성마비 동생을 돌보면서 자신의 아픈 이야기를 엄마에게 이야기도 못했던 점이
제 가슴을 너무 아프게 하더라구요.ㅠㅜ.
그래도 결론적으로 기회를 얻고 너무나 예쁜 예은양으로 다시 태어나서 얼마나 좋아보이던지.
실제로 렛미인2 보면서 가장 예쁜 거 같아요. 성격도 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