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랑하는 아들의 돌잔치 날입니다.
그런데 아침부터 비가 오고 있어요..
일기예보에는 오전에만 오고 오후에는 그친다고 하던데,맞았으면 좋겠어요..
좋은날 기분 꿀꿀해지기 싫거든요..
암튼 그동안 저 나름대로 준비했던 모든 것들을 전시할 생각에 가슴이 떨려요..
특히 모든 엄마들의 부러움 대상이 될 맘스북이죠..!!
반응이 어떨지 궁긍하기도 해요..
지금도 마지막 준비와 점검도 해야하고,바쁩니다..
오늘 날씨만 좋다면야 금상첨와겠지만...
지금 이 들을 쓰면서도 돌잔치 생각밖에 안나요..
잘 치뤘으면 하는 생각 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