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한자1에 후기를 남기고 두번째 또 받은 똥한자2 학습지
아이가 꾸준히 한자공부를 잘한다고 답변을 보냈더니 이렇게 하나 더 주었다고 얘기해주니 무척이나 좋아한다.
이젠 동영상을 찍으니 마치 주인공이 된 듯 뿌듯해하며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물론 부담으로 느끼면 안되겠지만, 아직은 좋아하는 것 같다.
아직 똥한자1이 약간 남았는데, 똥한자2를 받고 시작해 보았다.
역시나 1에 비해 난이도 수준이 높아졌다.
획수도 많아지니 아이의 쓰기 속도가 급격히 느려졌다.
획수가 7-10개가 넘어가면 더 심해지는 것 같다.
처음 마주한 한자는 봄 '춘'
계절을 나타내는 춘하추동 이 순서대로 나온다.
덕분에 '춘하추동'이라는 단어를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