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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같은 우리 아가
작성일
2009.03.18 18:25
|
조회 5,208
|
나예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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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같은 아가가 우리 곁에 누워
숨을 쉬고 있다고 생각하니
신기하기만 합니다.
자꾸만 말을 걸어 봅니다.
자꾸만 혼잣말을 합니다.
눈 코 입 눈썹 귀
하나하나 보며 눈맞춤을 합니다.
이 아기가 우리의 미래와 희망이라고
나에게 생긴 미래와희망에 대해 꿈을 꿉니다.
나예사랑맘
(40대, 대구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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