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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쿡 체험단] 난 프로바이오 베베로 선택했다.

작성일 2010.05.18 01:08 | 조회 3,422 | 곰두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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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를 하기에 호진이가 응가를 자주 않보아도 괜찮겠지 하면서 버텼었는데..

첨으로 덤어리 응가를 하게된날 병원에 가서 응가도 거의 일주일에서 열흘에 한번씩 보고 갑자기 덩어리 응가를 했다고 이상있냐고 물어봤더니 괜찮다고 하면서 그래도 아직 이유식을 다 소화하기에 아기의 장이 힘드니까 장비타민제를 먹여보는 것도 좋을듯 싶다고 헀다.

 

그래서 베이피페어때 샘플로 받은 프로바이오 베베를 먹여봤었다.

그랬더니 호진이가 응가를 싸는 시기가 좁혀졌었고, 호진이한테도 별 다른 거부반응이 없어 보여서 장비타민제를 이걸 먹일까 다른걸 먹일까 하는 찰라에 프로바이오 베베 체험단 이벤트가 진행이 된것이다.

 

댓글을 달고 제발제발 기도하며 당첨일을 기다렸고..

아싸~!!!  당첨이 되었다 *^^*

 

받아보자마자 "호진아 이거 너꺼야." 하고 가지고 놀게 주었더니 한참 굴리고 쫒아다니고 물어뜯고 하느라고 아들 머리가 산발에 땀을 삐질삐질 흘렸다..ㅎㅎ

 

프로바이오 베베를 꾸준히 먹였더니 이젠 거의 하루 이틀에 한번씩 응가를 싸주시는 김호진군..

전에는 응가하려고 힘줄때 잘 않나오고 아파선지 울먹거리기도 했는데..

이제는 소리 소문없이 황금색 응가 싸놓고 아주 잘 노신다.

심지어 자다가 응가해놓고도 아무일 없단듯이 쿨쿨 잔적도 있다.

 

이제 난 고민하지 않는다..!!

김호진군의 장 비타민제는 프로바이오 베베로 선택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오늘 프로바이오 베베를 구매하러 키즈쿡 사이트로 간다...ㅎㅎ

이번달까지 3통+1통 이벤트를 하기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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