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후왈: 엄마의 고향은 경남 통영입니다.
현재 살고있는 이곳에서 통영까지 가려면
4시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립니다.^^;;
추석명절로 인해 교통상황이 좋지 않아
통영까지 6시간이나 걸렸답니다.
하지만 서후는 에코쿨시트 덕분에
편안하고 포근한 여행이 되었답니다.
힘든 여행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에코 쿨시트 때문에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었네요
<<에코쿨시트 카시트 장착기>>
오래된 카시트지만 튼튼하답니다.
아직 어린 서후는 카시트를
차의 주행 반대방향으로 장착을 하고
안전벨트를 안전하게 맵니다.
그 위에 에코쿨시트를 깔아보니
오래된 카시트에 새옷을 입힌 양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자리에 앉혀줍니다.
요즘은 허리를 세우고 꽂꽂하게 않아있기를 좋아하므로
카시트에 타서도 허리를 세우고 앉아있답니다.
그래서 목베게를 호랑이 얼굴과 겹쳐서
목베게를 위쪽으로 뻬서 고정시켰답니다.
귀여운 표정의 지서후랍니다.^^
카시트에 쿨시트에 앉아있는 모습이
먼 거리로 끄떡없어 보이죠??
목베게가 있으니까 머리가 흔들릴 위험이 없어요
포근하게 짱구베게가 깜싸주거든요...ㅋㅋㅋ
좁은 차안이라 다리를 쭈욱~하고 펴봅니다.
그 먼 통영을 어떻게 가야 할까요??
그래도 걱정없어요..
저에게는 에코쿨시트가 있어서
비좁은 공간 속에서 뒤통수가 뜨거워지는
불쾌함은 없을테니까요...ㅋㅋ
시원한 여행이 될 것 같아요~~^^
할머니,할아버지가 계신 그 곳 통영으로 가는 길...
서후는 어느새 편안한 꿈나라로 갑니다.^^
편안해 보이죠??
보채지도 울지도 않고 말이죠..
정말 기특합니다.^^
통영에 내려갔을 때는
머리가 뜨거워져서
휴게소에 몇번이나 세워서
땀을 식혀주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하지만 올해는 정말 걱정없이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정말 에코 쿨시트 덕분에
장거리 여행도 끄덕없었답니다....^^
야호~~!!!
서후와 함께 떠나는 유모차,카시트 여행
동영상 촬영기는
이곳에 올려지지 않아서
블로그에 자세한 촬영기를 첨부할테니
꼭 오셔서 보고 가세요^^
생생한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리고 에코쿨시트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자세한 답글 올려드릴게요~
에코쿨시트 덕분에
우리 서후가 유모차,카시트 타기가
즐거워졌어요..
생생한 동영상은 블로그에 놀러오세요^^
에코쿨시트의 우수성은 제 4편에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