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후는 생후 8개월이다.
신기한 물건들은 무조건 만져봐야 되고
입으로 빨고 깨물어봐야한다.
아직 8개월 밖에 안되서
블럭을 쌓을 수는 없지만
두개의 블럭을 가지고 탁탁 하고 치면서 논다
입으로 우선 빨아본다.
음~나무 맛이네~!ㅋㅋ
양손에 블럭을 잡고 이리보고 저리본다
음~모양이 다 가지각색이네~
색깔도 알록달록 하고..
참 신기한 나무구나~!!
숲소리 블럭을 만지고 빨고 깨무는 모습
정말 이렇게 집중하는 모습은 처음본다..
66개의 다양한 블럭
네모, 동그라미, 세모, 원기둥까지~
아이의 창의력과 공간구성능력, 집중력, 소근육발달까지
우리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블럭놀이세트
우리 아가
이렇게 집중하는 모습은 처음이다..
장난감에 집중하는 모습이 이렇게 귀여울 수가..ㅋㅋ
나는 서후 옆에서
블럭을 쌓아보았다..
우리 아가 조금만 있으면 블럭쌓기도 하겠지 하면서...
쇼파위에 앉아서 블럭세트와 함께 즐거운 놀이시간
아직 일어서지를 못하는데
소파위에 올려진 블럭세트를 만지기위해
젖먹던 힘까지 내서
기적같이 쇼파에 기대어 서있는 모습은 단독 보도한다..ㅋㅋ
맛있어요..냠냠..ㅋㅋ
제4편에서는 천연블럭세트와 즐겁고 신나게 노는 모습을
생생한 동영상 촬영이야기로 찾아갑니다.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