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러면 본격적으로
숲소리 요리세트를 꼼꼼하게 살펴보자^^
숲소리 요리세트 에코백은
양쪽 손잡이 아래에 찍찍이가 있어서
요리세트를 담고 이동할 때 흘러내리지 않게
안전한 보관,이동이 가능하다..
숲소리 에코백 안과밖을 뒤집어 보니
꼼꼼한 박음질로 단단하고 촘촘하게 바느질 되어있어
뜯어지거나,찌져질 염려가 없다..
500원짜리 동전보다 큰 숲소리 로고는
숲소리 요리세트를 더욱 멋스럽게 만들어준다.
[제품분석]:구성품 보기
찻잔 2개와 차받침(접시)2개
티타임을 하면 꼭 향긋한 차를 마시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겠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다..
나무의 결 그대로 자연느낌이 물씬 풍기는 나무로 만든 차세트이다^^
후라이펜 1개
실제 생활속 후라이펜을 옮겨놓은 듯
이 후라이펜에 생선도 굽고,계란도 구울 수 있겠다..
손잡이는 견고하고 부드러워서
나무의 결로 다칠 위험은 전혀없다..
그만큼 부드럽다는 것^^
뒤집개 1개, 포크 2개
뒤집개는 예전모델에서는 뒤집개 사이사이에 구멍이 나있었는데
아기들이 손가락을 끼어넣어 사고위험이 있다고 해서
그림으로 그려넣었다한다.
그만큼 우리 아이의 안전을 생각하는 숲소리^^
포크는 2개이므로 친구끼리 먹여주면 우정도 2배가 되겠지??
계란후라이 2개,생선1개
계란후라이의 노른자는 완숙과 반숙이 생각나듯
노른자의 색깔이 달라서 진짜 계란후라이인 것 같다.
노른자와 흰자부분이 견고하게 붙어있어서 분리될 위험이 없다.
내가 숲소리 요리세트를 보고 또 한번 놀란 점은
이 생선에 있다...
첫째, 위의 사진을 보면 꼬리 지느러미에
섬세하게 갈라져 있어 실제 생선의 느낌을 살린 것이다.
둘째, 입부분과 눈부분도
섬세하게 구멍이 나있어서
작은 생선이지만 대충 만들지 않고
섬세하고 정교하게 만든 장인정신^^
차주전자 1개, 소금(후추)통 1개
소금(후추)통은 나무로 만든 것 같지 않게
정말 가볍고, 소금(후추)통을 흔들면
자글자글 소리가 난다..
우리 서후..이 소금(후추)통을 흔들면서 정말 좋아한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소금(후추)통이다.
차주전자는 나무의 결이 그대로 살아있는데
부드럽게 마무리 되어서 촉감이 부드럽고
주둥이와 손잡이는 떨어지지 않을 만큼 견고하다.
뚜껑과 주전자는 분리가 되는데
주전자 안쪽에도 결이 그대로 살아있고
안에 다양한 용품을 넣을 수 있을 만큼 깊고 넓다.
차주전자 뚜껑은 주전자에 딱 들어맞게
움푹 파여서 주전자에 뚜껑을 닫으면 딱 맞게 만들어졌다.
뒤집게의 모양은 옆쪽부분의 굵기가
삼각형으로 되어 있어서 그릇이나,후라이펜에 담긴
음식을 쉽게 뜰 수 있게 잘 만들어졌다.
직접 계란후라이와 생선을 뒤집게로 뒤집거나
들어보면 떨어지지 않고 잘 옮겨진다..
똑같은 굵기로 만들어졌다면 잘 안뒤집어졌을텐데...
참 세심한 배려가 보인다.
뒤집게의 앞부분은 날카롭거나 뾰족하지 않고
아이들이 다치지 않게 부드럽게 마감처리가 되어있다.
[일반 플라스틱 장난감/일반목제장난감 과의 비교설명]
숲소리가 사용하는 나무들은
우리의 몸에 해가 되지 않은 품질 좋은 나무를 엄선해서
20여가지 나무들을 사용한다
플라스틱 장난감을 물고 빠는 우리 아기를 볼때
안타까운 엄마들의 심정을
숲소리가 해결해준 것이다.
[숲소리가 사용하는 나무들]
[숲소리 제조공정]
말리고 다듬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리는지 몰랐다^^
정성가득, 감동가득,
[숲소리 제품의 유의사항]
실내습도에 따라 약간의 변형이 될 수있으니
직사광선이나 물기 있는 곳에 두면 안된다.
그리고 아기가 물고 이로 끍으면 스크래치가 난다는 것..
주의사항만 잘 지킨다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서후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에코백 속에 있는 요리세트를 꺼낸다.
매일 엄마,아빠가 밥 먹는 시간에
밥그릇,숟가락,접시를 만지려고 온 힘을 썼는데
숲소리 요리세트가 생겨서 정말 기분이 좋다.
이제는 요리세트가 있으니까^^
제 3편에서는 서후가 숲소리 요리세트를 가지고 노는 모습
조카들과 함께 요리세트를 가지고 역할놀이 하는 모습
기대해주세요~
3편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