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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소리] 제 2편: 동물농장 놀이동산아~나랑 친구해~~!!

작성일 2011.05.13 13:08 | 조회 2,832 | 황금빛 돌고래

1

 

자 이제부터는

서후와 함께하는

숲소리 동물농장 놀이동산을 개봉해볼까??

 


 

 

박스를 열기 전에 제품설명서이다..

구성품과 주자재 등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다.

 

 

서후가 박스를 개봉하자

슬라이드,팽이,시소,풍차가 눈에 쏘옥 들어온다.

 

 

 

 

이야~~슬라이드에 동물 뱅글뱅글을 올려놓고

미끄럼틀 태워야지..

그리고 즐거운 시소놀이

스마일 풍차까지

우리 아가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박스를 열자마자 동물팽이를 손에 쥔다..

처음보는 특이하고 재미있는 블럭도구들...ㅋㅋ

 

 

 

아직 슬라이드가 무엇에 쓰는 도구인지 모르지만

우리 아가 동물 뱅글뱅글이를 올려놓고

엄마,아빠가 시범을 보여주면 금방 재미있어 하겠지??


 


 

 

아기가 만져도 나무결이 부드럽게 정리되어 있어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엄마인 내가 만져보아도 정말 부드럽고 껄껄함이 없었다.

 

 

 

 

20종의 천연원목으로 만들어진 숲소리 동물농장 놀이동산

아가가 입에 넣고 빨아도 걱정없다^^

 

 

아...그렇구나..

서울시 보육정보센터

환경재단까지..함께 숲소리와 만들었으니

우리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가지고 놀 수 있겠다...


 


 

 

또다른 블럭박스에는

구성품 써있는데..

다양한 블럭이 들어 있어서 인지 정말 묵직했다...

두근두근..기대가 되는 박스 개봉~!!!


 

어머~!! 깜짝이야~!!!

우와..블럭 부자닷~!!!!

 

모양도 색깔도 크기도 모두 다양한 블럭들이 한가득이다.

박스를 열어보니

향긋한 나무향이 그대로 전해진다.

싱그러운 자연을 선물받은 기분이다.

 

 

 

 

2개의 박스를 함께 살펴보니

 다양한 동물농장 놀이동산이 한가득^^

 



 

가장 세심한 정성이 돋보이는 블럭은

10개의 다양한 동물모양을 한 블럭...ㅋㅋ

나무를 어쩜 이렇게 정교하게 다듬었는지...

감탄 감탄...^^

 

 

 

 

둥글고 길게 생긴 블럭까지...

나무이지만 부드럽고 정교하게 다듬어졌다..^^

아기가 다칠 위험이 전혀 없었다.

 

 



이건 또 뭐지??

궁금증 폭발한 서후..

상자 안을 유심히 쳐다보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서후의 손..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이 된 것 같다..^^

숲소리 장난감은

100일,200일,300일, 돌기념,

어린이날 기념으로 선물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자연이 주는 선물인 것 같다.

 

 

 

 

엄마가 시범을 보이기도 전에

작은 구멍이 난 블럭에

볼록하게 튀어나온 블럭을 쏘옥 끼워넣는다..


 

 

 

우와~~완성된 블럭...ㅋㅋ

아직 두세개 밖이지만

모든 블럭을 쌓고 무너뜨리면서

우리 서후의 상상력,호기심,사회성,창의력이 발달하겠지??


 

 

자동차 블럭을 연결하면

길게 줄을 이은 기차가 된다..

앞쪽에 튀어나온 부위를 맞닿으면

자석으로 딱 붙어서 좋다..

 

자동차 블럭위에 동물인형들을 태우고

붕붕~~여행을 떠납니다.~


 

 

두개의 자동차가 연결되었다..

자동차 위에는 귀여운 동물들을 태운다..

감성적인 숲소리 동물농장^^

 

 

 

10개의 다양한 동물모양 인형이 있다보니

아이들에게 동물소리를 흉내내면서 태워보자..

아이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당~~


 


 

블럭의 오목한 부분,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을

맞추고 끼우다보니

어느새 서후는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집중하고 있다..ㅋㅋㅋ

 

참으로 착하고 기특하다..ㅋㅋㅋ

엄마가 일어서서 어디를 가면

불안한 마음에 칭얼대면서 따라오는 아이가

꿈쩍도 안하고 앉아있다..

 

숲소리~!!

고맙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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