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소리 동물농장 놀이동산 속에는
다양한 동물과 블럭들이 있다..
꼼꼼하게 동물농장을 살펴보자^^
한국의 대표적인 판화가인 이철수 님의
"둘 그러나 우리. 다르지 않은 하나"라는 뜻의 그림
숲소리라는 이름또한 감성적이다~!!
다양한 나무로 만든 동물이닷~!!
금방이라도 살아꿈틀될 것만 같다..
그만큼 나무인데도 불구하고 생김새가 비슷하고
눈,코,입까지 세세하게 조각되어있다.
양,토끼,닭,돼지의 동물들...
모든 동물의 색깔과 질감이 각각 다르고
나무로 만든 동물들이지만 선명한 무늬,세밀한 묘사까지
아이들이 참 좋아할 것 같다.
기린,하마,다람쥐, 곰의 동물들...
슬라이드 4개, 뱅글뱅글 팽이,
미소 풍차 세트,시소 세트가 있다.
뱅글뱅글 동물 친구들, 앵무새, 다람쥐, 코끼리, 꿀꿀이,코알라..
슬라이드를 뱅글뱅글 미끄러져 내려올 수 도 있고
팽이놀이도 할 수 있다.
가운데에 박힌 나무블럭도 모두 둥글게 모서리 처리가 되어 있고
각진 부분이 없어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만질 수 있다.
자동차의 바퀴와 튀어나온 블럭 모두 각지지 않고 둥글둥글...
기차의 앞과 뒤에 붙어있는 나무는
N극,S극으로 색깔 또한 가각 다르다...
나무바퀴인데도 막힘없이 잘 굴러다니는 장점까지...^^
멀티블럭의 다양한 모습과 크기를 살펴볼 수 있다.
블럭의 모양이 각기 다르다보니 창의력도 쑥쑥~!!!
블럭의 색깔또한 나무의 결을 그대로 살린 자연그대로이다.
어떤 장난감에서도 이와 같이 나무의 결,색감,질을 그대로 옮겨놓을 수 있을까??
감탄 감탄~!!!
블럭 안쪽에 둥근 구멍난 부분같은 경우
대부분 신경을 잘 못쓰고, 까칠 까칠거릴 수 있는데
숲소리 동물농장 블럭들은 이런 숨은 곳까지
정성스런 손길로 까칠 거리는 것 없이 정말이지 부드럽다.
블럭 아래쪽에 뚫어져 있는 구멍까지...
정성스런 손길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섬세하고 정교하고 부드럽다.
이 블럭의 나무 색깔또한 자연이 준 선물같다..
친환경생활
안전한 마감
자연이 만든 재료
재활용 가능한 재료 사용
친환경적인 생산
친환경적인 생산,안전인증까지..
우리 아이가 안심하고 가지고 놀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