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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앤코] 제2편: 루앤코 가족티입고 떠난 통영여행기(착용기,여행기)

작성일 2011.07.06 23:03 | 조회 3,159 | 황금빛 돌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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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리가족 첫 커플티입고

여행을 떠났다..

바다가 아름다운 곳..

통영으로..출발~!!!

 

 

통영에서 한시간 뱃길에 있는 섬여행..

배를 타고 가면서

배를 따라 하늘을 나는 갈매기~~

 

배위에서 갈매기를 이렇게 자세히

그리고 유심히 살펴본것도 처음이다..

 

갈매기들이 이렇게 우리를 반겨주는구나 했더니..

관광객들이 뿌리는 새우깡 덕분이였다..ㅋㅋ

그래도 아이에게 많은 체험(?)을 하게 해준 것 같아 뿌듯했다.

바다여행의 묘미랄까??


 

 

통영에서 한시간 뱃길에 있는 욕지도라는 곳...

이곳에 오면 오는 사람마다 감탄하고 돌아가는 곳...

 

얼마전에 1박 2일 촬영지이기도 하지만

그 이전부터 유명하던 그곳에

가족여행을 떠났다..

 

바다도 하늘도

하나된 아름다운 섬..
 

 

아일랜드호를 타고 욕지도로 가는 길...

흰색등대,노란등배.. 모두모두 볼거리이고

섬들의 잔치가 열린곳..

참 아름다운 섬

통영에서 한시간 뱃길을 달려갔다..


 

 

예전보다는 많은 분들이 여행,관광,낚시,등산을 위해

찾아오신다..

배안을 꽉 채운 도서민과 관광객들...
 

 

바다의 풍경이 아름답고

잔잔한 마을 정경들..

동항리 항구의 모습..

욕지도의 면적 12.619㎢

꽤 큰 섬이라 볼걸도 많다^^

특히 욕지도 해안일주도로 드라이브 추천~

 


우리 아가 생애 첫 배 탑승기념 축하축하~~

 

푸른 바다를 보고 신기한듯..쳐다보던 아가..

우리 가족 처음으로 커플티입고 떠난 여행이라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특히 루앤코 가족 커플티 덕분에

신나고 즐거운 여행길이라

행복하다~~

 

 

한 시간동안 배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것이 신기한지..

사람 구경도 하고 신이난 우리 아가~~

 

배 타는 내내 과자를 먹고

아빠,엄마에게 애교부리며

우리 아가의 재롱에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루앤코 티를 입고 예쁜짓~!!하는 아들

배타고 가는 내내 싱글벙글...

 


욕지도에 도착~

 초록빛 잔디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

잔디를 밟는 느낌도 신기해하고 재밌어한다.

 


루앤코 커플티를 입은 엄마와 아들...

초록빛 잔디와 초록빛 나무가 있는 정원에서

가족사진 촬칵~!!

아빠가 찍어준 자연스러운 사진^^

 


루앤코 커플티를 입은 아빠와 아들

엄마가 찍어준 재미있는 사진^^

 


루앤코 가족 커플티를 입은

우리 세가족 사진 촬영을 위해..

시간조절과 각도까지 맞춰서 셀프로 찍은 사진^^

 

찍어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더 많은 가족사진을 찍었을텐데..

하지만 우리가 찍은 사진이라 더욱 추억이 될 것 같다..

 

배 위에서 찍은 사진은

다른 분에게 부탁해서 겨우 찍었다..ㅋㅋ

 

이렇게 커플티로 입고 보니

우린 진정한 가족이 된 것 같은 느낌이랄까??

말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찐하고 짠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똘똘 뭉치게 해준

루앤코에게 감사하다^^


 

 

1박 2일 동안 통영 욕지도 섬여행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바다가 들려준 이야기...

우리 가족이 떠난 첫여행...

그 곳에서 만난 사람들...

그 곳에서 먹은 참돔회와 매운탕...

그리고

우리 가족의 행복한 시간들...

 

루앤코 커플티 덕분에

더욱 애뜻하고 따뜻했던

가족애를 느끼고 돌아온 여행이였다.

 

이제 나들이 갈때나..외출을 갈때도

꼭 루앤코 커플티 입고..

우리 세가족 나란히 걸어가고싶다..

 

가족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준 루앤코~~~

앞으로도 함께 하자꾸나~~!!!!

 

 

루앤코 바로가기

http://www.luen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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