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조금 있음 시집간다고 친구네부부가 저랑 제
신랑 될 사람한테 밥사준다고 해서 나가서 밥 먹고
왔는데 너무 많이 먹었는지 소화가 안되더라구요ㅠ
그래서 소화시키고 잘려구요~
소화도 시킬겸 신혼가구도 알아볼겸 겸사겸사 놀다가
잘려구요~
제가 이번에 신혼집에 둘 침대하나 구입할려고 디자인
알아봤는데요
침대 머리위쪽이랑 밑에까지 쿠션으로 되어 있고 침대
아래부분 다리가 붕뜨지 안아서 심플하면서 괜찮더라구요.
저 처럼 심플하면서 깔끔한 디자인을 좋아하시는 예비
부부님들도 일룸가구 구입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