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옷 색깔을 보는 것 만으로 간단하게 열병이 있는지, 체온이 올라갔는지 알 수 있다면...?
베이비템프에서 이런 놀라운 옷을 만날 수 있답니다.
아이의 체온이 올라갈수록 옷색깔이 점점 옅어지는 놀라운 베이비템프 바디슈트를 입어보았어요~^^
Normal - Too Warm - Too Hot
정상체온에선 핑크색.. 체온이 올라가면 핑크색이 점점 옅어진답니다.
옷만 보아도 아이의 체온이 올라갔다는걸 확인할 수 있으니 정말 신기하죠? ^^
베이비템프 의류는 핑크, 블루, 그린 세 종류인데 체온이 올라갈수록 점점 흰색에 가까워진답니다.
겨울에 좋은 긴팔형 슬립슈트와 여름에 좋은 반팔형 바디슈트가 있는데, 동이는 핑크색의 바디 슈트를 입어볼거예요.
체온에 따라 옷색깔이 변한다고 해서 소재가 어떤걸까 궁금했는데 100% 면소재네요.
아가에게 안심하고 입혀도 좋을거 같아요~^^
베이비템프 옷 포장엔 ROOM AND HEAD THERMOMETER FREE! 라고 적혀있었는데
바로 실내용 온도계입니다. 9도부터 27도까지 측정가능하구요~ 저희 집은 27도... ^^;
요건 너무나 신기했던 이마체온계랍니다. 아이들 이마에 대기만 하면 체온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옷 포장에는 영어와 한국어로 베이비템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빼곡히 적혀있었어요..
그중에 기억해야 할 부분은 직사광선에 말리면 안된다는거! 그늘에 널어서 말려야하구요~
베이템프 제품이 옷색깔을 변화시켜서 아기의 체온을 알려주긴 하지만 제품관리를 꼼꼼히 하는것도 중요하구요,
옷의 색깔변화 기능만 100% 믿고서 체온계 아예 안쓰실 분들은 절대 없으시죠? 만약에 대비해 꼭 체온계도 써주세요~!
제품 모습입니다.
체온을 감지하는 아기 옷이구요, 12~18개월 아가용이라서 15개월 동이에게 잘 맞아요.
심플한 핑크색 바디슈트랍니다. 핑크와 화이트까 깔끔해보여서 좋구요, 어깨부분 밋밋하지않게 덧댄 포인트도 있어요.
요즘엔 집안에서 기저귀위에 요거 하나만 입혀놓으면 딱 좋아요.
바느질 어디 하나 흠잡을곳 없이 완전 꼼꼼 촘촘.. 절대 뜯어지지 않게 생겼어요~.
어깨부분에 이렇게 포인트가 들어가있으니 더 깔끔하고 이뻐보이는거 같아요.
바디슈트 아래쪽에 이렇게 버튼이 세개 있어서, 아무리 활동적인 아가라도 버튼이 열려버린다거나 하지 않아요.
보통 18개월 미만 아이들은 다들 기저귀를 사용하니 이렇게 버튼 달린 바디슈트가 좋겠죠?
안쪽엔 깔끔하게 베이비템프 상표가 붙어있어요.
직사광선은 꼭 피해서 말려주세요~
동이가 직접 착용한 모습입니다. 라운드 네크라인과 어깨의 포인트가 참 이뻐요~ ^^
고열로 많이 수척해진 동이모습입니다. 눈밑에 다크서클까지~~
체온이 높아 수시로 체온을 재고 해열제를 먹여야 하는데, 이렇게 체온 감지 옷이 있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80센티키에 9.9kg... 앞모습 뒷모습 다 넉넉하게 잘 맞아요~
처음 배송되었던 옷 색깔과 38도를 휙휙 넘어버리는 동이가 직접 입은 옷 색깔입니다.
확실히 옷 색깔이 좀 옅어진게 보이죠??
리트머스 종이처럼 색깔이 크게 변한다거나 하진 않지만 점점 옅어지는 색을 보면서 열이 나는구나 알 수 있겠더라구요~
아이들 키우다보면 언제 고열이 나게될지 항상 신경을 쓰게되는데
이렇게 색깔이 변해서 눈으로 아이의 체온을 확인 할 수 있는 놀라운 옷이 있으니 참 좋네요..
게다가 100% 면에, 심플한 핑크색 바디슈트라 예쁘게 입힐 수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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