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주엄마bakhj6
작성일 2008.10.08 10:52 | 조회 2,303 | 태주엄마
새벽 1심 30분 부터 30분넘게 붙들고 있었는데, 결국 안되서 포기하고 잤어요..
요즘은 새벽에 잘 안되는 경우가 많네요.
처리해주세요...
태주엄마 (50대, 인천 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