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수원 KBS방송국
비용:무료(인터넷으로 사전 예약을 하면 됨, 개인일경우 토요일만 견학가능)
소감: 시어머니와 신랑과 함께 간 방송국
방송국 입구에서 지금 촬영중인 드라마 대본과 볼펜을 하나씩 나누어주고, 방송중인 세트장과 야외 세트장, 그리고 운이 좋으면 촬영장도 구경이 가능하다고 한다.
친절한 설명과 이것저것 만져보고, 체험해 볼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
돌지난 우리 아들은 후토스 친구들이 좋은지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한참을 서서 놀고, 사진을 찍었다.
주차장도 무료라 마음편히 다녀온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