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지역 폴란드의 비엘리츠카의 소금이 우리집에 왔습니다~
보흐네리스 솔트~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 통 안에 가득 들어있는 노란 소금~
폴란드 언어 같은데..따로 사용설명서는 없더라고요~
뭐 설명서는 굳이 없어도 될것 같더라고요~
그렇지만 어느정도 양을 물에 담그면 좋을지 그런 것 정도는 정보가 있으면 좋겠죠~ㅋㅋ
폴란드 언어 뒤에 한국어 되어 있는 설명서가 겹쳐져서 잘 안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윗장을 하나 떼어서 옆에 붙였네요~
바로 아래 보이시죠
제조는 2010년 6월 8일이구요~
성분 기재 보시구요~ 색상을 내기 위해 향료를 넣은 부분이 보이네요~
한국어로 되어 있는 설명서는 떼어냈더니~
폴란드 언어로 되어 있는 설명서 입니다~
개봉하기 전 스티커를 받더니 ISO 인증을 2개나 받았네요~^^
두근 두근 떨리는 맘으로 일단 세면대에 물을 받고~
본죽에서 받은 스푼으로 3분의 1정도 퍼서
물에 넣었더니 약하게 풀어지면서 녹더라고요~
약간 노란빛으로 바뀐거 보이시나요~
조금 부족한것 같아서 조금 더 넣었네요~
적당히 된거 같아서 손으로 물을 흐트렸더니 거품이 생기더라고요~
깨끗해진 제손입니다~ㅋㅋ
일단 제 얼굴과 손을 여러번 씻었습니다~
가루 향은 과일향이 조금 진하게 났구요~
물에 넣어서 씻을때는 아주 약하게 나더라고요~
입에 닿았을때는 역시나 짠맛~소금이 맞더라고요~ㅋㅋ
일단 저는 조금 따뜻한 물에 소금을 넣어서 씼었는데요~
씻고나서 촉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해수탕에 다녀온 느낌이랄까~
뭔가 뽀드득 하면서 얼굴이 소독이 된다는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물로만 세수 했을때는 바로 로션을 안 바르면
심하게 당겼는데요~그런게 전혀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씻고 나서 수건으로 얼굴을 닦지 않고
조금더 흡수시키려고 톡톡 두드려서 얼굴에 흡수시켰네요~
일단 처음 사용한 느낌은 짱입니다~
저는 그 물이 아까워서 발도 담갔는데..너무 좋고 피로가 풀리네요~
히히
다음은 우리 신랑한테 씻어보라고 했습니다.
얼굴에 지루성 피부염이 심해서 여드름 같은게 정말 많거든요~
그런데 우리 신랑도 씻고나서 얼굴 여드름이
소독되는 느낌이든다고 하고~
당김이 전혀 없다고 합니다~
이런 제품을 체험단이 되어서 알게되었지만
미리 정보가 있었다면 사서 썼을꺼라고 하네요~ㅋㅋ
일단 우리 부부가 사용한 첫 느낌은 진작 써볼꺼 하는 생각이
들었단 것이구요~
색상때문에 그런지 향료가 들어가서 가루 향이 너무 진하게 난다는건은 조금 단점인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목욕할때~우리 아이 씻길때~
그리고 머리 감을때 다양하게 써볼 계획입니다~
차후에 2차 후기 올리겠습니다~
아주아주 좋은 미네랄 소금을 사용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완전 감사합니다~
총평은 별 5개중에 4개를 드리고 싶네요~ㅎㅎㅎ
설명서가 부족했던점과~
소금을 열어 향을 맡았을때 조금 진하다는 느낌이요~^^
물에 탔을때는 전혀 진하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은은하게 좋아요~ㅋㅋ
아주아주 만족스럽게 앞으로 쓰게 될 좋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얼굴이 뽀송뽀송 해진게~
저희 엄마한테도 드리고 싶네요~히히
다시한번 체험단에 뽑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