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목욕시 항상 사용하고 있는 솔트^^
지금 일주일정도 사용하고 있고요~
정말로 이제는 하루라도 빠지면 안될것 같아요~
솔트 우리가족 피부를 매끈하게 해주네요^^
우리 아들 솔트로 목욕시키려고 물 받았습니다.
마찬가지로 본죽 스푼으로 반정도 소금을 넣고요~
아쉬운건 용량 스푼이라도 들어있었다면 정말 좋았을것 같습니다 ㅋㅋ
우리 아가들 분유탈때 스푼 들어있는것처럼요~
항상 어느정도 넣어야하나 고민되는데요`
저는 사용해보니 본죽 스푼으로 반정도 넣으면 적당하더라고요~
물양이 많다면 조금 더 넣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색감 변한거 보이시죠? ㅎㅎ
이제는 적당히 손으로 흔들고 난후~
우리 아들 솔트 안에서 찜질중입니다~ㅋㅋ
역시나 솔트를 넣으니 미끈미끈 한게~
제가 손으로 아이 몸을 계속 맛사지 하듯 문질러 주었는데요~
제손이 더 반질반질 해지는것 같아요~ㅋㅋ
우리 아들 5분정도 담갔다가 한번 행굼물로 씻어주었습니다~
목욕시킬때마다 물속에 안 나오려고 해서 고생합니다~
솔트를 넣어서 그런지 자기도 미끈미끈한지 손으로 물을 계속 튕기면서 놀더라고요~
역시 엄마라서 그 물이 조금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아래..제 발 담구고 족욕했습니다~ㅋㅋ
따뜻하니 아주 좋아요~
피로가 싹 풀리는게~ㅋㅋ
저는 물이 매끈매끈한게 너무 좋아서
다 씻고 난 다음에는 걸레도 한번 빨아주고 행군답니다~ㅎㅎㅎ
뽀송뽀송 해진 우리 아드님..
일단 매일같이 저는 아침저녁으로 세수할때마다 솔트 사용하고요~
정말로 당김이 없어서 너무 좋구요 매끈매끈해지는게 짱입니다.
하다보니 중독성이 되어버려서 이제는 솔트 않하면 안 될것 같습니다~
하다가 한번 않했더니 피부 당김이 생기더라고요~
통안에 가득 들어있는 솔트~
정말로 양도 무지하게 많은것 같아요~
3탄 리뷰도 기대하세요~
이제는 머리 감을때도 솔트를 사용해볼 계획입니다~
몇일 꾸준히 사용해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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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에서 우리집까지 온 솔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