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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흐네리스 솔트] 두번째이야기~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솔트^^

작성일 2011.04.14 16:31 | 조회 2,236 | 여정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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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목욕시 항상 사용하고 있는 솔트^^

 

 


 

지금 일주일정도 사용하고 있고요~

 

정말로 이제는 하루라도 빠지면 안될것 같아요~

솔트 우리가족 피부를 매끈하게 해주네요^^

 

우리 아들 솔트로 목욕시키려고 물 받았습니다.




 

마찬가지로 본죽 스푼으로 반정도 소금을 넣고요~

아쉬운건 용량 스푼이라도 들어있었다면 정말 좋았을것 같습니다 ㅋㅋ

 

우리 아가들 분유탈때 스푼 들어있는것처럼요~

항상 어느정도 넣어야하나 고민되는데요`

 

저는 사용해보니 본죽 스푼으로 반정도 넣으면 적당하더라고요~

물양이 많다면 조금 더 넣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색감 변한거 보이시죠? ㅎㅎ


이제는 적당히 손으로 흔들고 난후~



우리 아들 솔트 안에서 찜질중입니다~ㅋㅋ




역시나 솔트를 넣으니 미끈미끈 한게~

 

제가 손으로 아이 몸을 계속 맛사지 하듯 문질러 주었는데요~

 

제손이 더 반질반질 해지는것 같아요~ㅋㅋ

 

우리 아들 5분정도 담갔다가 한번 행굼물로 씻어주었습니다~

 

목욕시킬때마다 물속에 안 나오려고 해서 고생합니다~

 

솔트를 넣어서 그런지 자기도 미끈미끈한지 손으로 물을 계속 튕기면서 놀더라고요~



역시 엄마라서 그 물이 조금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아래..제 발 담구고 족욕했습니다~ㅋㅋ


따뜻하니 아주 좋아요~

피로가 싹 풀리는게~ㅋㅋ

 

저는 물이 매끈매끈한게 너무 좋아서

다 씻고 난 다음에는 걸레도 한번 빨아주고 행군답니다~ㅎㅎㅎ




뽀송뽀송 해진 우리 아드님..

 

일단 매일같이 저는 아침저녁으로 세수할때마다 솔트 사용하고요~

정말로 당김이 없어서 너무 좋구요 매끈매끈해지는게 짱입니다.

 

하다보니 중독성이 되어버려서 이제는 솔트 않하면 안 될것 같습니다~

하다가 한번 않했더니 피부 당김이 생기더라고요~

 

통안에 가득 들어있는 솔트~

 

정말로 양도 무지하게 많은것 같아요~

 

3탄 리뷰도 기대하세요~

 

이제는 머리 감을때도 솔트를 사용해볼 계획입니다~

 

몇일 꾸준히 사용해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

폴란드에서 우리집까지 온 솔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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