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올림픽도 정말 너무너무 가슴 졸이며 봤는데...
유독 태권도에 관심이 많이 갔던거 같아요 ~
저희 아들이 태권도를 보더니 친구도 배운다고 자기도 배우고 싶다고
학원보내달라고 얼마전부터 계속 졸랐거든요 ~
안그래도 어릴적에 운동은 함께 시켜주려고 했는데
태권도는 우리나라 고유무술이고 또 왠만한 남자아이들은
어릴때 다 배운다고 하니 시킬 생각입니다 ㅎ
그리고 요새는 여아 뿐만 아니라 하도 세상이 흉흉해
어린 아들을 두고 있어도 무섭네요..
남녀노소 가릴것없이 무서운 일들이 허다하고 일어나니
자기자신을 지킬 힘을 키우는게 중요한거 같기도 하구요..
요새 남학생들 사이에 학교폭력도 많이 일어난다잖아요.. 으휴..
인터넷으로 태권도 알아보다가 구글플레이에서 태권도레슨이라는
앱을 봤는데 저도 받아서 호신술같은것좀 익혀놀까봐요 ~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태권도의 기본동작정도는 알아두는게
예의일거 같고...
태권도 레슨 보니까 기본자세나 동작등 영상도 있고 세세하게
설명해놨더라구요. 해외로 뻗어나가길 바래봅니다..
아들 혹은 딸 태권도 시키는 분들 많으신가요???